강릉, 오죽헌, 경포대, 정동진

강릉 경포대와 정동진에 다녀오다. 경포대는 동해바다를 내려다보는 곳이 아니고, 경포호(바닷가에서 살짝 내륙으로 들어와서 있다)를 내려다보는 곳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되다.Honeyview_IMG_20160706_190454Honeyview_IMG_20160706_192254 Honeyview_IMG_20160706_194016 Honeyview_IMG_20160706_194619 Honeyview_IMG_20160707_075002

또한 강릉에는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이야기가 서린 오죽헌이 있다. 신사임당이 용꿈을 꾸고 율곡을 낳았다는 몽룡실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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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동진에는 하늘과 바다가 아주 어렸을 적에 와 보고는 처음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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